동국대생이 추천하는 광장시장 감성 플레이스 | 에스콰이어코리아
LIFE

동국대생이 추천하는 광장시장 감성 플레이스

북적북적 사람 냄새나는 정겨운 광장시장. 이와 함께 어우러져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을 소개한다.

ESQUIRE BY ESQUIRE 2022.09.23

퍼블릭가든

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퍼블릭가든
복잡한 도심 속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광장시장 신상 카페, ‘퍼블릭 가든’. 이곳에 방문하게 된다면, 실내의 따뜻함이 돋보이는 우드톤 인테리어와 실외의 깔끔하게 정돈된 테라스를 마주하게 된다. 특히 다양한 식물들로 마치 작은 정원처럼 꾸며진 테라스는 좌석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 퍼블릭가든은 카페지만 커피부터 음식, 심지어 술까지 즐길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삼조다. 낮엔 푸르른 가을 하늘을, 저녁엔 주황빛 노을을 바라보며 이곳에서 하루를 종일 보내보자.
 
 

365일장

365일장365일장365일장365일장365일장365일장365일장365일장
365일장은 ‘시장 음식+와인’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낸 광장시장 그로서리 스토어다. 이곳에서는 큐레이션 된 다채로운 와인과 함께 판매하는 식료품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김밥, 빈대떡 츄러스, 팟타이 순대 등 시장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365일장 만의 음식을 다양한 음료와 함께 만끽할 수 있다. 로컬 스토어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365일장이 다음엔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할지 눈여겨보다 보면, 참새가 방앗간 방문하듯 매일 가게 될지도 모른다.  
 
 

어니언 광장시장

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어니언 광장시장
넓은 공간에 사람을 가득 채우며 명성을 유지한 베이커리 ‘어니언’이 광장시장에 새로운 터를 마련했다. 박스테이프로 칭칭 감은 플라스틱 의자와 테이블, 종이 박스에 적은 메뉴, 비교적 작은 공간까지 평소 어니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렇지만 광장시장에 스며드는 날 것 그대로의 인테리어가 오히려 시장의 자유로움에 걸맞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피자 박스에 담아주는 ‘페스츄리 피자’. 믿고 먹는 어니언 디저트를 광장시장에서 즐겨보자.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