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로드'에도 없는 진짜 최자맛집 3. 오뎅바 편 | 에스콰이어코리아
FOOD

'최자로드'에도 없는 진짜 최자맛집 3. 오뎅바 편

다이나믹듀오의 최자가 에스콰이어에만 공개하는 오뎅 맛집.

최아름 BY 최아름 2022.09.22
@my_chaan @esquir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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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물론, 먹고 난 후 만족도까지 보장하는 '최자로드'. 실제 최자가 아끼고 아끼는 곳만을 엄선해 소개한다는 '최자로드'는 시즌 7까지 나왔을 정도로 나날이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실제 '최자로드'에 방영된 맛집들은 그날 이후 웨이팅이 생기는 건 기본이라고 할 정도. 그만큼 믿고 보는 '최자로드'에 방영되지 않은 '찐 맛집' 중, 최자가 에스콰이어만을 위해 숨겨둔 맛집을 공개했다. 최자의 구글맵에 저장된 수많은 맛집 중, 요즘 가장 자주 가는 세 곳의 맛집을 추천해주었으니 웨이팅이 생기기 전 서둘러 방문해보자.
 

모던오뎅 가로수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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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사실 오뎅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수제로 만든 오뎅이라면 말이 다르지.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네기 다이닝라운지'에서 만든 오뎅집이라 방문 전부터 맛은 보장돼있을 거로 생각했거든. 역시나 요리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고, 분위기마저 엄청나. '요즘 느낌'의 식당이랄까? 간단한 안주를 시켜 먹기 좋고. 나는 가로수길점을 가봤는데, 도산공원점도 있어서 원하는 곳으로 가보면 좋을 듯해. 물론, 맛있는 만큼 대기가 좀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모던오뎅은 여러 가지 야채와 함께 닭 뼈, 닭 날개, 닭발 등을 우려 진한 육수를 만들어 내는 수제 오뎅바다. 처음 보는 오뎅부터 익숙한 오뎅까지, 메뉴판만 보아도 먹고 싶은 오뎅이 한가득이라 주문을 하기까지 꽤 오래 고민하게 될 수도 있다. 수제로 신경 써서 만든 오뎅인만큼, 입에 넣었을 때 만족감은 물론 200% 보장. 이곳의 오뎅은 술이 술술 들어갈 만큼 완벽한 안주라고 칭할 수 있는데, 특별히 매달 셰프님들이 맛보고 선정한 사케인 '이달의 시크릿 사케'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금상첨화다. 맛에 이어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MZ세대의 감성을 저격하는 모던오뎅은 방문한 것을 SNS에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힙'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맛도 멋도 가장 '요즘'스러운 맛집을 찾고 있다면, 가로수길과 도산공원에 위치한 모던오뎅을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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