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프로 골퍼 이성수가 추천하는 오켄토션 | 에스콰이어코리아
FOOD

KPGA 프로 골퍼 이성수가 추천하는 오켄토션

싱글몰트 위스키 오켄토션 12년으로 만나는 여름 칵테일.

ESQUIRE BY ESQUIRE 2022.07.29
 
오켄토션 12년으로 제조한 오켄토션 하이볼.

오켄토션 12년으로 제조한 오켄토션 하이볼.

오켄토션은 부드럽고 섬세한 맛의 싱글몰트 위스키다. 일반적으로 싱글몰트 위스키는 2회 증류하는데 오켄토션 12년은 3회 증류 방식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섬세한 맛을 낸다.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켄토션 12년은 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날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하이볼로 즐기기 좋다. 하이볼은 싱글몰트 위스키를 처음 접하거나, 골프 연습 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을 때, 라운딩 후 지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고자 할 때 추천하는 메뉴다. 하이볼은 쉽게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이지만, 사실 맛있는 하이볼을 만들려면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그중 몇 가지를 꼽아보면 칠링된 글라스, 얼음을 피해 탄산수 붓기, 탄산감을 살리기 위해 많이 젓지 않기 등이 있다.
 
프로 골퍼 이성수와 첼시스 하이볼 바텐더 윤성수.

프로 골퍼 이성수와 첼시스 하이볼 바텐더 윤성수.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는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하이볼을 즐겨요. 코스에서 땀을 많이 흘리고 난 후 하이볼 한 잔 들이켜면 갈증과 피로가 단번에 풀리는 것 같아요. 오켄토션의 장점은 세 번 증류해 부드러운 위스키 맛이 난다는 것이죠. 맛이 부드러워 위스키 입문용으로도 좋아요.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향이 좋아 니트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하이볼로 마시길 추천해요.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와 친한데, 형의 경기 시즌이 끝나면 골프 라운딩 후 시원하게 한잔 하자는 말을 자주 해요. 그때 오켄토션 하이볼 한 잔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이성수 프로 골퍼
 

첼시스 하이볼 윤성수 바텐더의
오켄토션으로 만든 ‘오미자 하이볼’ 만들기

 
RECIPE
1. 칠링된 하이볼 글라스에 각 얼음 5개를 넣는다.
2. 오켄토션 12년 30ml를 넣는다.
3. 오미자, 핑크 페퍼 시럽을 20ml 넣는다.
4. 시트릭 믹스를 2대시 넣는다.
5. 20회 정도 바 스푼으로 잘 젓는다.
6. 탄산수를 얼음에 닿지 않도록 글라스 8부까지 붓는다.
7. 스푼으로 탄산과 잘 섞이도록 젓는다.
8. 핑크 페퍼콘 7~8개를 음료 위에 뿌린다.
 
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점 내부.

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점 내부.

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점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7 1층
@chelseas_highball 
 
 
※경고: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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