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이겨낸 신데렐라, 타이미

센스가 있어야 한다. 내 얘기를 잘 알아듣는 사람은 따로 있다. 대화가 통하는 것만큼 강한 끌림은 없다. 웃을 때 귀여운 남자가 좋다.

Funny Joke from a Beautiful Woman

니트 노나곤 by 비이커. 반지 필그림.

타이미가 말하다…

센스가 있어야 한다. 내 얘기를 잘 알아듣는 사람은 따로 있다. 대화가 통하는 것만큼 강한 끌림은 없다. 웃을 때 귀여운 남자가 좋다.

 

타이미에 대하여…

타이미는 래퍼다. <언프리티 랩스타>로 얼굴을 알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여자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빠른 속도의 랩으로 주목을 끌었다. 2013년부터 타이미로 이름을 바꿔 활동 중이다. 이비아 시절과는 다른 랩 스타일로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 <Symbol>이란 타이틀의 앨범을 발표했다. 준비 기간만 1년 2개월이 걸렸다. 타이미다운 색깔을 담아내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타이틀곡은 ‘신데렐라’다. 시련을 이겨낸 본인의 이야기를 신데렐라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Credit

에디터
사진 조혜진
헤어 이효정
메이크업 정혜선
스타일링 박선용
출처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