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 사진 ‘비율킹’은 누구?

‘챠란~’ 혼자 카메라 앞에 서면 키가 크는 마법이! 키와 상관없이 바비 인형 비율을 자랑하는 여자 스타들이 사복 사진을 찍는 소소한 방법.

날씬한 체형에 유난히 긴 다리 길이로 모든 스타일을 소화하는 현아.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그녀의 키를 더 커 보이게 만들어주는 듯.

비교 대상이 없으면 절대 키가 작은지 모를, 비율 마법사 보라. 거기에 기술 ‘한 꼬집’, 밑에서 위로 올려 찍는 기법으로 8등신 비율 완성.

평소 특별히 높은 힐을 선호하는 것도 아니지만 주먹만 한 얼굴 크기 때문에 키가 커 보이는 한지민. 전신사진은 주로 배경 위주로 멀리서 찍는 게 포인트.

마른 몸에 팔다리가 길어 비율이 남달라 보이는 태연. 카메라 앞에선 스트레칭을 하듯 몸을 쭉쭉 뻗고 찰칵!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애쓰지 않아도 길어 보이는 채영. 짧은 하의를 입고 다리를 강조한 포즈를 취하는 게 노하우.

‘킬힐’ 사랑이 남다른 서인영. 그녀의 스타일링 마무리는 역시 높은 구두. 바비 인형처럼 귀엽게, 때론 해외 팝스타들처럼 과감한 포즈로 ‘비율 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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