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뷰민라 폴킴, 에릭남, 샘김 고막남친 트리오 총출동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에는 요즘 가장 핫한 폴킴, 에릭남, 샘김뿐 아니라 음원강자 십센치, 윤하, 스윗소로우, 정준일 등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만 매년 따뜻한 봄날 찾아와 휴식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축제가 있다. 바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뮤직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이하 ‘뷰민라’)’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데 약 40여개팀이 참여해 그 어느 해보다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뷰민라 1회 때부터 출연한 십센치는 10주년인 뷰민라 2019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뷰민라는 신인급의 아티스트가 축제에 참여 후, 스타덤에 오르는 것으로도 잘 알려진 축제다. 1회 때 출연한 십센치, 노리플라이, 페퍼톤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옥상달빛 등은 이미 각 페스티벌의 라인업에 중복으로 이름을 올릴 만큼 유명해졌다.

올해 뷰민라 역시 라인업의 면면이 화려한데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고막남친 트리오 폴킴, 에릭남, 샘김뿐 아니라 기존의 음원강자 10cm, 윤하, 스윗소로우, 정준일, 그리고 인디신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치즈를 비롯해 , 그_냥, 그리즐리, 마틴 스미스, 슈가볼, 이민혁 등이 총출동한다.

‘음원깡패’ ‘고막남친’이란 수식어를 달고 다닐 만큼 요즘 공연계의 섭외 0순위 폴킴 역시 ‘뷰민라 2019’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뷰민라’ 주최사인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공연 스테이지 이외에도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멜로디언 연주,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닭싸움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으니 따뜻한 봄의 주말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와 함께 가득 즐기면 될 것이다.

한편,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에서 오는 11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1일권 77000원, 2일권 12300원으로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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