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레스토랑 어워즈] 올해의 레스토랑

RESTAURANT of the Year
도사 by 백승욱

 

백승욱아키라 백이란 이름으로 보다 잘 알려진 셰프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아키라 백이란 레스토랑을 세계 곳곳에서 운영 중이기도 하다.

그런데 도사(DOSA)는 유일하게 그의 한국 이름인 백승욱을 내걸고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한식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도사는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올해의 레스토랑’이다.

메뉴 면면은 한식의 요소를 차용한 수준이라 굳이 한식이라고 부를 수는 없지만 백승욱 셰프만의 접근법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재철 식재료에 얼마만큼 셰프의 스타일을 담아낼 수 있느냐에 따라 레스토랑 수준이 갈린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바로 이런 곳을 말한다.

Tel. 02-516-3672
Add.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152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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