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영화를 부탁해!

뜨거운 여름이 그리워지는 겨울에 찾아 보는 여름영화 다섯 편.

에릭 로메르 ‘여름 이야기’

장 자크 아노 ‘연인’

프랑수아 오종 ‘영 앤 뷰티풀’

소피아 코폴라 ‘섬웨어’

루카 구아다니노 ‘비거 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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