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은 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마지막화를 본 시청자들의 분노가 만만치 않다.

지난 1월 20일 일요일 저녁 9시 10분에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의 마지막회인 16회가 방영됐다. 최종 시청률은 평귝 9.9%를 기록하며 결국 10%대를 넘지 못했다. 현빈, 박신혜 등 스타배우들이 출연하고, < 나인 >과  < W(더블유) >의 각본을 집필한 스타 각본가 송재정의 작품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에는 조금 아쉬운 결과로 남게 됐다.

반면 현빈이 연기한 유진우의 생사에 관한 미스터리를 열린 결말 형식으로 남긴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의 결말에 대해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혹평으로 일관했다. SNS상에서는 대체로 불만족스러운 반응이 주를 이룬 가운데, 송재정 각본가에 대한 분노와 지나친 PPL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글들이 주된 반응을 이루고 있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의 결말을 본 시청자들 가운데 트위터 이용자들이 남긴 의견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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