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풍경’ 자전거 6

자전거 타고 서울 한 바퀴.

850만원 스페셜라이즈드코리아.

터보 케니보 익스퍼트 6 패티

가벼운 힘으로 남산 꼭대기까지 오를 만큼 힘차다. 그래도 땀 한 방울 안 난다. 산악용 전기 자전거라 돌부리를 만나도 끄떡없고, 거칠고 높은 지형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전기 자전거의 묘미는 언덕을 쉽게 오르고 부드럽게 내려올 때 느껴진다. 


83만원 로가스 바이크컴퍼니.

2018 로가스 다운타운

이태원, 강남역, 홍대어디를 가도 어울린다. 여느 자전거들 사이에서 제일 눈에 띄는 색감. 8.1kg의 가벼운 무게로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도 있다. 로가스 다운타운은 픽시 제품 중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452만원 캐논데일코리아.

2018 캐논데일 슬레이트 SE 포스 2018

로드 바이크지만 오프로드를 달려도 무리가 없다. 타이어 폭이 넓어 속도도 잘 붙는다. 입문자부터 시작해 MTB 라이더, 로드 라이더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165만원 트렉바이시클코리아.

에몬다 ALR 5

자전거 프레임에 곡선이 들어가 고가의 카본 자전거처럼 보이지만 사실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었다. 보는 이들마다 선이 잘 빠졌다고 한다. 심지어 무게도 가볍다.


149만원 치노바코리아.

2018 치노바 아이언

작고 아담한 전기 자전거를 타고 작은 언덕에 올랐다. 전기 자전거로 오르막길도 땀 흘리지 않고 올랐다. 상쾌한 라이딩을 즐기고 싶을 때 요긴하다.


159만원 바이 바이씨클.

버디 뉴 클래식 폴딩 미니벨로

폴딩형이라 서브 자전거로 타기에도 좋다. 한강이나 공원 정도 돌기에 적당하다. 무턱대고 달렸다가 다리에 힘이 풀리거나 급한 약속이 생겼을 때 차곡차곡 접어 트렁크에 싣고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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