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호크니, 서울에 온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감성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SOTHEBYS/AFP/GETTY IMAGES

THE SPLASH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색과 결. 햇살의 보드라움. 따뜻한 공기의 감촉. 청량하게 일렁이는 물결. 여유와 파동. 담백함과 경쾌함.

데이비드 호크니의 ‘The Splash’를 보면 떠오르는 몇 가지 단어와 감상. 이번 봄과 여름, 그의 그림을 잠깐 동안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

3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태양과 바람, 강, 나무가 무척 아름다울 계절에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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