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네 개면 충분해

세심하게 골라낸 네 가지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프로 V1

습기에 약한 우레탄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타이틀리스트가 직접 우레탄 배합 과정을 컨트롤했다. ‘우레탄 엘라스토머 커버’는 그렇게 탄생한 묘책. 습기에 강하고 내구성도 높아 그린 주변에서 정교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12개 1박스 8만원.

캘러웨이
2018 크롬소프트 트루비스

탄소에서 추출한 신소재 나노 물질 ‘그래핀’을 접목해 강도는 훨씬 높아지고 무게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가볍다. 오각형 트루비스 패턴으로 공을 커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까지. 12개 1박스 8만원.

테일러메이드
TP5x

활발한 스핀과 힘 있는 비거리. 좀처럼 공존하기 힘든 두 요소가 TP5x에서는 안정적으로 균형 잡혀 있다. 특허받은 테일러메이드의 5피스 구조 덕분이다. TP5x는 특히 단단해 높은 탄도를 보장한다. 12개 1박스 5만8000원.

볼빅
비비드 라이트

비행 안정성이 뛰어나 클럽 헤드의 스피드가 느린 골퍼에게 긴 비거리를 제공해주는 공이다. 매트 코팅 기술로 더욱 밝고 시원한 색감을 구현해, 필드위에서 꼭꼭 숨어 있어도 단번에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12개 1박스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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