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서울 1화 맛집과 이름의 상관관계는 없다

아직도 맛집을 찾을 때 가게 이름을 보고 결정하세요? <골목서울> 1화 '맛집과 이름은 상관관계는 없다'를 추천합니다.

수많은 식당들은 저마다 원조집이라는 간판을 걸어 놓습니다. 분명 서울에 있는 가게인데 전주, 마산, 제주 등의 지명이 들어가기도 하죠. 급기야 디지털마스타, 한약방, 호랑이란 이름의 가게도 생겼습니다.

‘골목서울’ 1화 ‘맛집과 이름의 상관관계는 없다’의 주인공은 ‘더풍년’입니다. 서대문 영천시장의 폐업 처리된 가게에서 8년이 지난 지금, 힙스터들이 찾는 힙한 술집으로 바뀐 곳이죠.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는 싱싱한 제철 해산물로 만든 풍년 모듬 해물, 속초 총알오징어 통구이, 해물 라면 등의 맛이 일품인 곳이죠. 시장 안쪽의 오래된 가게를 허물지 않고 그대로 유지한 데다, 옛날 잡지, 라디오, 카세트 테이프, 오락기 등 레트로한 물건을 전시함으로서 노포 특유의 옛 감성이 묻어나는 것도 ‘더풍년’이 정이 가는 이유입니다.

아직도 맛집을 찾을 때 가게 이름을 보고 결정하세요? 에스콰이어의 웹드라마 ‘골목서울’ 1화 ‘맛집과 이름의 상관관계는 없다’를 함께 보시죠.

‘골목서울’은(Seoul’s Alley) 호기심 많은 주인공 하나가 서울의 골목들을 찾아다니는 본격 골목 여행 웹드라마입니다. 골목 속 식당, 카페, 소규모 갤러리, 책방 등을 찾아다니며 진짜 서울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1.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2.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3.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4.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5.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6.

골목서울 1화 캡처화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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