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

오늘도 평화로운 별난 고양이들의 일상.

고양이는 까다롭다. 그리고 종종 이상하다. 하지만 우리는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까다롭고 이상한 고양이 사진을,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집사 혹은 호구 노릇을 자처하는 닝겐들의 일상에서 언제나 고양이는 옳다. 기이한 매력의 고양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힐링. 보면 안다. 반대 의견은 받지 않겠다.

닝겐, 승차감이 좋구낭.

영화는 역시 둘이 봐야 제맛이다옹.

어디서 개가 짖냐옹?

역시 닝겐은 안마용으로 딱이라옹.

목욕은 함께 해도 괴롭구냥.

지상 고양이보단 공중 고양이?

옥수수가 입맛에 맞구냥.

방석 대신 고양이?

미친 듯이 잡고 싶었다옹.

닝겐은 만만하지만 호랑이는 무섭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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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need his toy 😁😁😁 Via @super_lovely_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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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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