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공기청정기 시대’ 초여름 초미세먼지 잡으려면?

폭염특보에도 멈추지 않는 것은? 중국발 미세먼지 침공이다. 숨 쉬는 공기가 중요한 시대에 공기청정기는 필요할까, 필요악일까?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 편 스타트.

오늘(23일) 폭염 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더웠습니다. 연일 수온주가 올라가더니 대구 등 경상내륙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아 평년보다 3~7도 가량 높을 정도로 더웠죠. 그럼에도 같은 날 기상청은 “서울, 인천, 경기남부, 충남, 호남권, 제주권에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이란 발표를 했는데요. 봄바람 불어야 할 5월에 벌써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것도 서러운데 미세먼지마저 신경 써야 한다니 참 불공평합니다.

그렇다면 실내에서만 생활한다면 문제 없을까요? 안타깝게도 최근, “집 내부의 공기가 야외 공기보다 최대 7배 가량 더 오염돼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제 우리는 실내 생활마저 위협받는 수준이 됐습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환경을 고려하고 실생활의 공기를 신경 쓰는 기업 다이슨(Dyson)에서 지난 4월 새 공기청정기를 출시했습니다. 전작 중 최고의 히트상품 중 하나인 공기청정기 ‘퓨어쿨(Pure Cool)’의 이름을 따서 개인용 공기청정기 ‘퓨어쿨미(Pure Cool Me)’를 출시한 것이죠.

‘퓨어쿨’의 장점은 그대로 흡수해서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할 수 있고 공기청정기+선풍기로 활용 가능한 것 역시 같은데다 더 작고 가벼워서 훨씬 더 실용적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에 미리 체험해 본 소비자들은 기존 다이슨의 제품들에 비해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으로선 부족하다는 점과 작동할 때 소음이 시끄럽다는 점 등을 들어 개선해야할 점이 많아 보이는 제품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는데요.

‘퓨어쿨미’가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제품인지 아닌지에 관해서 여러분 대신, ‘테크체크’가 팩트를 짚어 드리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편 캡처화면 1.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편 캡처화면 2.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편 캡처화면 3.

테크체크 4화 다이슨 퓨어쿨미편 캡처화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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