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미래가 담긴 제품

디스플레이 13.5/15인치 | 터치 OS 윈도 10프로 | 무게 1.5~1.9kg | 가격 194만~399만원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북 2

마이크로소프트가 꿈꾸는 노트북의 미래다. ‘역대 가장 강력한 서피스’. 이 수식만으로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서피스북 2는 13.5인치 i5 모델 한 종을 제외하고, 모두 8세대 인텔 쿼드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1060 그래픽 카드를 달았다. 모니터 분리 버튼을 눌러 태블릿, 뷰 모드 등 네 가지 형태로 다양한 작업 환경에 대응한다.

 

사용 시간 연속 12시간 | 무게 266g | 블루투스 무선 거리 최대 9m | 가격 39만9000원

보스 사운드웨어 컴패니언

귀가 완전히 개방된 오픈 이어 방식의 웨어러블 스피커. 어깨에 부드럽게 착용한 상태에서 귀와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넥밴드는 부드러운 촉감의 의료용 실리콘으로 만들었고 방향성 스피커를 달아 귀 쪽으로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실제로 착용하고 음악이나 전화 통화를 해보면 선명한 음질과 서라운드 사운드에 깜짝 놀라게 된다.

 

크기 215×49/25mm | 주파수 응답 20Hz~20kHz | 무게 1.1kg | 가격 284만9000원

젠하이저 엠비오 VR 마이크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콘텐츠에 효과적인 3D 음향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이크. 4개의 마이크 캡슐을 사면체 방식으로 배열해 주변 모든 방향의 소리를 한 지점에서 4채널로 캡처할 수 있다. 3D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나 짐벌, 케이블캠, 드론 같은 특수 촬영 장비를 활용하는 VR 콘텐츠 제작자에게 어울리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해상도 4K UHD(3840×2160) | 밝기 2500루멘 | 화면 최대 크기 381cm | 가격 349만원

LG 시네빔 레이저 4K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빔 프로젝터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초고화질을 자랑한다. 스탠드 타입이라 어디든 설치 하고, 렌즈 앞에 달린 거울로 쉽게 각도가 조절된다. 자체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외부 와이파이와 연결이 가능해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곧바로 서비스한다. 렌즈 수명은 2만 시간. 하루 6시간 작동 기준으로 약 9년 정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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