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 대신 갤럭시 워치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 하나면 열 캐디 안 부럽다.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

기록 좋은 골퍼 옆에는 유능한 캐디가 있는 법. 그러나 노 캐디 골프장에서도 걱정 없다.

갤럭시 워치가 골프존데카와 협업해 ‘스마트 캐디’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골프에디션을 출시했다. 골프존데카는 실제 측량 기반 골프 거리 데이터를 구축한 소수 브랜드다.

이에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은 국내 450여 개 골프장 정보, 전 세계 6만여 개 골프 코스 정보를 갖추고 있다. 거리별 라인은 물론 홀과 그린의 고저 차 정보까지 제공해 보다 정교한 플레이를 돕는다.

웨어러블 전용 프로세서(Exynos 9110) 덕에 전력 효율성도 강화됐다. 46mm 모델의 경우 완충 시 하루 최고 3라운드, 54홀 연속 라운드가 가능하다. 약 12시간 연속으로 쓸 수 있다는 의미다. 플레이한 코스는 샷트래킹 기능을 통해 지도에 기록돼 나만의 야디지 북도 만들 수 있다.

그야말로 똑똑한 캐디의 등장이다.

모델 46mm 실버, 42mm 미드나잇 블랙/모두 블루투스
디스플레이 원형 수퍼아몰레드(360 × 360), 코닝 고릴라 글래스Ⓡ DX+
호환 삼성&기타 안드로이드 단말 안드로이드 5.0 이상, 아이폰5 이상, iOS 9.0 이상
가격 46mm 40만9700원, 42mm 38만9900원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