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하이테크 시저 아우라

하이엔드라 불러도 부족하지 않을 새로운 테크.

시저 아우라

일명 비파괴형 스캐너. 5G 시대이니 500페이지짜리 책도 금세 스캔할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책등을 잘라내 낱장으로 ‘파괴’한다면. 현대의 스캐너는 낱장을 스캔하는 데 최적화돼 있다. 낱장이 아니라면 일일이 스캔 화면 위에서 책을 엎치락뒤치락거리기를 반복해야 한다. 아우라는 그 한계를 극복했다. 책을 펼친 상태로 스캔하는 오버헤드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을 찍는 것과 같은 원리다. 책을 펼쳐둔 상태로 책장만 넘기면 된다. 그래서 비파괴형이다. OCR 프로그램인 ABBYY사의 ‘ABBYY FineReader’ 12버전이 내장되어 있어 스캔한 파일은 OCR로 변환된다. 스캔본 내 텍스트 검색과 수정, 편집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빠른 데다 실속 있다. 오버헤드인 만큼 입체 물체도 스캔해준다.

크기 215×147×494mm
렌즈 HD CMOS
픽셀 14메가 픽셀
스캔 최대 지원 크기 A3
속도 1페이지/2초
가격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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