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의 귀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1990년대의 향수를 플레이한다.

크기/무게 본체 약 149×33×105mm/약 170g, 컨트롤러 약 140g 비디오 출력 720p, 480p 입출력 HDMI 출력 포트, USB 포트(Micro-B), 컨트롤러 포트 2개 가격 11만8000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식

‘플스’의 귀환. 1990년대를 지나온 세대라면 플레이스테이션에 얽힌 향수 하나쯤은 있을 거다. 그 향수를 자극하는 복각판이 출시됐다.

1994년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오리지널 플레이스테이션 모델 디자인 그대로다. 철권 3, 레인보우 식스, 레이맨 등 오리지널 게임 20개도 탑재돼 있다. 게임 그래픽 역시 그 시절 그대로라 갑자기 시간 여행을 하는 기분이다.

본체의 크기는 오리지널 모델에 비해 너비는 약 45%, 부피는 약 80%가 작아져서 백팩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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