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영화관

손바닥만한 미니빔만 있으면 당신이 있는 모든 곳이 영화관이 된다.

소니 모바일 프로젝터 MP-CL1A

77X149.5X13mm 사이즈로 스마트폰과 비슷한 모양새와 크기와 두께다. 3.4미터 거리에서 120인치 사이즈 대형 스크린을 구현한다. 1920X720 와이드 HD 해상도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준다. 소니 자체 레이저빔 주사 방식인 LBS 모듈 탑재해 전체 영상의 밝기가 고르게 분포되고 정확한 컬러를 표현한다. 8만;1 명암비로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영상 밝기는 32안시루멘으로 수치상으로는 어두운 편이지만 LBS 모듈의 특성 덕분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토 포커스, 포커스 프리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초점을 따로 맞출 필요 없고 굴곡진 벽면에도 각 부분에 자동으로 초점이 맞춰진다. 와이파이 기반으로 무선 미러링이 지원된다. 단, 애플의 기기는 유선 연결만 가능하다. 블루투스로 음향기기와 연결도 가능하다. HDMI/MHL 단자를 갖춰 다양한 기기와 유선 연결된다. 렌즈 커버를 스탠드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 번 충전으로 2시간가량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보조배터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54만9000원.

캐논 레이요 멀티빔

105X105X20mm 사이즈로 콤팩트하다. 100루멘으로 크기에 비해 뛰어난 밝기를 자랑한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기기와 애플 기기 모두 와이파이를 사용해 무선 미러링이 가능하다. 완충 시 3시간동안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 가능한데 이 경우 30시간 이상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보조배터리로 활용해도 된다. 자체 안드로이드 OS를 별도 기기 연결 없이 자체적으로 인터넷 검색이나 스트리밍 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USB를 연결해 영상 재생할 수 있고 문서 뷰어앱과 카메라 뷰어앱도 기본 내장되었다. 8GB 메모리 내장 메모리 파일을 저장해도 된다. 상단 스마트 터치패드가 편리한 조작을 도와준다. 39만9300원.

LG 미니빔 TV PH550

116X174X44mm 사이즈로 휴대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최대 밝기 550루멘, HD급 해상도, 10만:1 명암비 등 스펙 면면을 살펴봐도 기본기에 충실한 빔 프로젝터다. 미라캐스트로 스마트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 가능하다. WiDi가 지원되는 노트북과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MHL/슬림포트를 갖추고 있어 유선 연결도 문제없다. 블루투스로 음향기기와 무선 연결 가능하다. 배터리 내장형으로 완충 시 2시간 30분가량 영상이 재생된다. 기울어진 각도로 영상을 투사해도 자동 키스톤 기능으로 손쉽게 화면을 반듯하게 보정할 수 있다. 안테나를 연결하면 TV 수신도 가능하다. 65만원.

삼성 스마트빔 SSB-10DLYN60

153X140X55mm 사이즈다. 한 손에 잡히는 크기다.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하고 있어 오디오,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문서 읽기, 유튜브, 웹서핑 등이 가능하다. HD급 화질을 600안시 밝기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오토 키스톤, 오토 포커스 기능으로 투시된 영상의 왜곡과 초점을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미라캐스트로 스마트기기와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HDMI/MHL, USB 단자로 유선 연결도 문제없다. 블루투스로 음향기기는 물론 키보드, 마우스 등도 무선으로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내장형으로 최대 2시간 30분까지 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전용 리모컨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편리하게 스마트빔을 조작할 수 있다. 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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