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바젤월드 1편 위블로

위블로, 브라이틀링, 제니스, 태그호이어. 바젤월드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의 2018년 신제품.

HUBLOT

월드컵, 아트 컬래버레이션, 기술력. 2018년 위블로의 키워드.

케이스 지름 49mm, 400×400 픽셀, 287ppi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기울기 감지 장치, 마이크, 진동 모터, 햅틱 모터, GPS, 티타늄 케이스, 러버 스트랩, 추가 스펀지 스포츠 스트랩. 2018개 한정판. 718만원.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

위블로는 2018년 바젤월드에서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를 선보였다. 위블로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넥티드 워치다. 위블로는 피파로부터 심판용 맞춤형 손목시계 제작을 의뢰받아 피파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이 시계를 만들었다. 빅뱅 레퍼리 2018 피파 월드컵 러시아TM는 위블로를 대표하는 빅뱅 컬렉션의 상징적 디자인 요소를 상당 부분 적용했다. 경량 티타늄 케이스, 특유의 H형 나사 6개로 장식한 베젤 등의 디테일을 그대로 살렸다. 변한 부분도 있다. 위블로는 케이스 지름을 49mm로 늘려 크기를 키웠다. 지름 35.4mm 스크린에서는 월드컵과 관련된 특수한 기능을 보여준다. 경기 시작 15분 전에 알람이 울린다.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선수 교체, 득점 등의 통계 자료가 즉시 나타난다. 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의 국기를 다이얼에 띄우거나 국가별 스트랩을 따로 채울 수 있다.

케이스 지름 45mm, 시·분·초·날짜 표시, 크로노그래프, 러버 스트랩. 블루 세라믹, 킹 골드, 블랙 세라믹, 티타늄 케이스로 출시. 블루 세라믹과 티타늄은 각각 200개 한정.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

위블로가 리처드 올린스키와 만든 손목시계다. 리처드 올린스키는 프랑스 출신의 유명 현대 예술가다. 컴퓨터 그래픽 같은 느낌의 3D 야생동물 조각으로 유명하다. 위블로는 자사의 대표작인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에 올린스키의 디자인 감각을 적극 활용했다. 키워드는 각도와 반사. 올린스키의 감각이 더해진 위블로의 손목시계는 시계 케이스 전체가 단면으로 깎인 3차원의 다각면체다. 다양한 절단면으로 인해 면과 면이 만나는 선이 많아졌다. 그 선과 면이 모두 날카로운 반사광을 낸다.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올린스키는 네 가지 버전으로 나온다. 티타늄, 블루 세라믹, 킹 골드, 올 블랙. 모두 각자의 매력이 있다.

케이스 지름 45mm, 블루 세라믹 케이스, 시·분·초 표시, 10일 파워 리저브 표시창, 블루 러버 스트랩.

빅뱅 유니코 메카-10 블루

태엽을 다 감으면 10일 동안 지속되는 빅뱅 메카-10 에디션에 위블로의 인디고블루를 입힌 시계다. 6시 방향의 창으로 보이는 숫자가 동력이 남아 있는 일수다. 동력 잔량이 하루 남았을 때 3시 방향의 창에 붉은색 점이 나타난다. 무브먼트의 기계적 구조가 보이는 스켈레톤 다이얼을 채택해 기계의 움직임이 한결 자세히 보인다. 푸른색 케이스는 고온에서 만든 하이테크 세라믹이다. 스테인리스스틸보다 가벼우면서도 단단하고 견고하며 녹에도 강하다. 위블로의 독보적인 골드 컬러인 킹-골드로도 출시했다. 요즘 분위기에 맞게 스트랩을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는 ‘원클릭’ 시스템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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