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는 과유불급이다

잔뜩 겹쳐서 차는 시대는 지났다. 단순한 팔찌 하나면 충분하다.

손목 보호대처럼 겹친 팔찌
움직이기 불편하고 스웨터가 뜯기기 십상이다.

팔목을 감싸는 팔찌
단순하고 남성적이며, 때론 무기로도 쓸 수 있다. 가격 미정 까르띠에.

ID 팔찌
이름을 새길 수 있어서 더 완벽한 나만의 팔찌가 된다. 70만원대 티파니.

커프형 팔찌
차고 벗기 쉽다. 물론 열쇠는 필요 없다. 가격 미정 데이비드 여먼.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일러스트JOE Mckendry
출처

Tags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