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메이트

언제나 떠날 생각뿐인 당신을 위해.

BON VOYAGE

리넨 소재에 소가죽 디테일이 들어간 빅 토트백 322만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캔버스 소재의 소프트 GG 수프림 캐리온 더플백 242만원 구찌.

 

토바코 색상의 보스턴 백 주르오프 MM 470만원 벨루티.

 

짙은 모래색 스웨이드 트래블 백 262만원 토즈.

 

소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격자로 엮은 토트백 아르코 75 860만원대 보테가 베네타.

 

간치니 모노그램 더플백 28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나일론과 사피아노 가죽으로 만든 보스턴 백 200만원대 프라다.

 

커다란 로고 장식의 위크엔더 백 364만5000원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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