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스니커즈

사도 사도 끝이 없다.

컨버스 X J.W. 앤더슨

놈코어의 대표 아이템 격인 컨버스가 재기 발랄한 런던 디자이너를 만나 쾌활해졌다. 조나단 앤더슨은 지난 6월 14일 피렌체에서 열린 J.W. 앤더슨2018 S/S 쇼 피날레에서 남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베이지색 컨버스 운동화를 신고 등장하며 두 브랜드의 조우를 알렸다. 런웨이의 모델 역시 말아 올린 청바지나 품이 넉넉한 반바지에 이 스니커즈를 더해 컨버스 X J.W. 앤더슨 운동화가 제일 잘 어울리는 예시를 전했다.

 

반스 X 슈프림

갖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더 탐이 나는 운동화. 6월 15일에 발매된 반스와 슈프림의 합작 슬립온 운동화는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다. 웃돈을 주고라도 이베이를 노려보는 수밖에.

 

발렌시아가 트리플 엑스

뎀나의 저력. 발렌시아가 트리플 엑스는 공개되자마자 모두의 마음을 들끓게 한 운동화다. 고가인데다가 국내 정식 입고 날짜는 9월 중순임에도 백화점의 웨이팅 리스트에는 트리플 엑스를 열망하는 이름이 벌써부터 빼곡하다. 실물을 보지 않았음에도 이미 완불까지 마친 고객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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