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한국에 온다

컨버스의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을 직접 소개할뿐더러 공연까지 진행한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컨버스와의 ‘골프 르 플뢰르’ 컬렉션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내한했다. 스트리트 패션을 쥐락펴락 하는 힙합계의 거물이 브랜드와 선보이는 파트너십을 공개하는 첫 번째 나라로 한국을 선택한 것.

10월 18일에 첫 선을 보이는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은 조금 특별하다. 첫째로 시그너처 원스타 디자인을 꽃으로 승화시킨 재기 발랄한 감각이 그것이고, 두 번째로는 타일러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컨버스 카시나(KASINA) 홍대점에 방문한다는 것이 내용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8시 홍대 무브 홀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한 공연까지 진행한다. 공연 티켓은 컨버스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응모할 수 있고, 홍대 매장에서 컬렉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그뿐이랴. 시그너처 스니커즈와 조화를 이루는 셰르파 컬렉션도 있다. 에센셜 풀오버 후디, 티셔츠를 포함한 겨울의 제품들은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으로 완성됐다. 봄버와 쇼츠, 버킷햇까지 포함된 아홉 가지 제품군이 ‘골프 르 플레르’ 컬렉션의 완전체 모습이다.

타일러의 제품과 공연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18일 컨버스에서 준비한 특별한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 보시길. 한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새로운 컬렉션은 당일 오후 4시에 온라인 스토어에 공개될 예정이며 19일 목요일에는 명동과 코엑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