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김정숙 여사

김정숙 여사의 패션 센스는 전세계 영부인들의 베스트 컬러풀 룩과 견주어도 손색없다.

PINK

화사한 마젠타 컬러와 밝은 미소가 만나 보는 사람까지 함께 웃게 만드는 김정숙 여사의 배웅 룩. 약 30년전 다이애나비의 룩을 연상시킨다.

PATTERN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입은 화이트 톤의 패턴 룩 역시 미셸 오바마가 자주 입은 투피스와 오버랩된다.

YELLOW

소화하기 힘든 옐로 컬러의 점퍼마저도 잘 어울리는 김정숙 여사. 미셸 오바마 역시 비비드한 옐로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영부인이었다.

PASTEL BLUE

평소 다채로운 컬러의 룩을 입는 김정숙 여사.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블루 룩은 멜라니아 트럼프가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식에서 입은 룩의 컬러와 동일했다. 같은 컬러를 확연히 다른 스타일로 소화한 두 사람의 모습!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