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이라도 괜찮아

새파랗고 청량한 데님만으로도 가능한 봄맞이 스타일링.

COAT & SUIT

빳빳하고 짙은 색의 아우터 부드럽고 통이 넉넉한 슈트는 이번 시즌 데님 소재의 유행 경향이다.

청청 - 에스콰이어

블랙 데님 코트, 바지 모두 가격 미정 프라다. 줄무늬 니트 톱 가격 미정 산드로 옴므.

청청 - 에스콰이어

데님 재킷 159만8000원, 셔츠 79만8000원, 바지 69만8000원, 갈색 벨트 19만8000원 모두 김서룡 옴므. 로프 샌들 가격 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벨트 체인 가격 미정 라르디니 by신세계인터내셔날.


JACKET & BLOUSON

재킷은 1980년대식으로 발랄하게, 블루종은 1990년대 힙합 스타일로 입는다.

청청 - 에스콰이어

데님 재킷 130만원대 랑방 at 무이. 데님 바지 70만원대 로에베 at 무이. 스니커즈 14만5000원 컨버스. 스카프 2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청청 - 에스콰이어

데님 블루종 126만9000원 RRL. 니트 베스트 38만원, 검은색 바지 42만원 모두 우영미.


JEAN & ACCESSORIES

옷장에 데님 바지가 넘치지만 늘 비슷한 디자인이라면, 이번만큼은 장식이 있거나 패치워크, 스티치 무늬가 들어간 것으로 과감하게 시도한다.

청청 - 에스콰이어

분홍색 트렌치코트 149만8000원, 꽃무늬 자수 데님 바지 79만8000원 모두 뮌. 흰색 슬리브리스 톱4만9000원 코스. 슬리퍼 120만원대 구찌.

청청 - 에스콰이어

집업 재킷 45만8000원, 체크무늬 데님 캡 11만8천원 모두 YMC. 줄무늬 셔츠 4만9900원 유니클로. 데님 스트라이프 숄더백 43만9000원 RRL. 목걸이 가격 미정 발렌티노 가라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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