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니 투게더’ 펜디와 함께

JOURNEY TOGETHER

여행은 일상에서 찾지 못하는 답을 구해준다. 새로운 장소는 새로운 생각을 낳고, 새로운 생각은 큰 광경을 그리게 한다. 여행의 시작은 공항이다. 떠남과 돌아옴, 만남과 헤어짐의 현장인 공항을 배경으로 펜디 남성 광고 캠페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노란 택시, 횡단보도, 비행기 좌석을 펜디만의 스타일로 발전시켜서 공항 밖과 기내를 거니는, 로마에서의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가 디자인한 펜디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다니엘 잔발트가 모델 벤 셰럴, 조아킹 아르넬, 예누 마하데반을 촬영했다. 캠페인에는 슈트케이스, FF 보스턴백, 트롤리, 그리고 브랜드 리모와와 특별 협업으로 만든 레드 버전의 기내용 트롤리가 등장하고 리버서블이 가능한 컬렉션 룩은 활용도를 두 배로 높이고 짐 무게를 반으로 줄인다. 아이템을 마음껏 담을 수 있는 러버 쇼퍼백에는 ‘Family(가족), Faithful(신의), Freedom(자유), Fancy(근사함), Fabulous(굉장함)’를 뜻하는 FF의 가치가 굵은 글씨로 쓰여 펜디의 위트를 보여준다. 지루한 공식을 부수고 재미있는 요소들로 다시 세운 펜디의 비행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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