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닿을 듯 닿지 않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낙원 속으로.

몇 번이고 눈을 비벼도 믿기지 않을 풍경 앞에 서 있었다. 그곳에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식물과 동물이 가득했다. 불현듯 따뜻한 바람이 불다가 때때로 눈보라가 치기도 했다. 시간도 계절도 가늠되지 않는 그런 곳. 꿈 같은 나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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