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졸업 사진을 털었다

'참 잘컸어요~.' 도장 쾅쾅 찍고 싶은 모태 미녀를 모았다. 전지현, 송혜교, 손예 뒤를 이어 차세대 본투비 여신으로 불리는 배우 Best 5.

 

 

애교쟁이 윰블리, 정유미

정유미는 연이어 로코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연기한 후  tVN ‘윤식당’을 거치면서 대체불가 윰블리 테크를 제대로 타기 시작했다. 졸업사진을 통해 윰블리의 모태 미모 입증 완료! 단지 굳은 표정 때문인지 정유미 고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 아쉬운 게 사실.

 

떡잎부터 오목조목, 김옥빈

영화 ‘악녀’를 통해 칸에 입성한 배우 김옥빈도 모태 여신 중 한 명. 큰 눈과 흰 피부 모두 타고난 것이 틀림 없다. 유전자의 힘은 동생 채서진의 비주얼을 통해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

 

박보영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급으로 세월마저 거스르는 뽀블리도 떠오르는 본투비 여신 되시겠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헤비뱅 헤어는 학창시절부터 쭉 이어진 듯. 뭐 깐보영이나 안깐보영이나 귀엽긴 매한가지!

 

몸만 컸어요, 박신혜

이미 자연미인으로 통하는 박신혜지만 어렸을 적 사진과 어쩜 이렇게 달라진 점이 1도 없는지! 또렷한 이목구비, 오똑한 코, 계란형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몸만 자란 느낌이다.

 

과거 사진 굴욕 따위! 김슬기

누구나 묻어두고 싶어하는 ‘싸X월드’ 과거 사진을 손수 올린 김슬기의 패기를 보라! 10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1년 전 사진인 듯 지금까지도 찹쌀떡 피부를 그대로 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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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조형유
사진중앙포토, 김슬기, 김옥빈, 정유미, 박신혜 인스타그램
출처
1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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