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오브 투모로우’ 타미 앤 루이스 컬렉션

타미 힐피거와 F1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만든 과감하고 담대한 캡슐 컬렉션.

(왼쪽) 플래그 로고 티셔츠 9만8000원, 디스트로이드 데님 바지 23만8000원, 반다나 6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오른쪽) 체크 셔츠 17만8000원, 플래그 로고 후드 티셔츠 21만8000원, 로고 트랙 팬츠 19만8000원, 로고 슬리퍼 9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왼쪽) 로고 스웨터 25만8000원, 체크 후드 셔츠 21만8000원, 바지 25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오른쪽) 로고 트랙 재킷 23만8000원, 피케폴로 티셔츠 12만8000원, 로고 트랙 팬츠 19만8000원, 오렌지 하이톱 스니커즈 25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왼쪽) 티셔츠 8만8000원, 플래그 로고 비니 8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오른쪽) 빅 로고 보머 재킷 33만8000원, 로열티 티셔츠 8만8000원, 디스트로이드 데님 바지 23만8000원 모두 타미×루이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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