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1940년의 유산

브라이틀링이 지상의 시간을 보다 우아하게 책임진다.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900만원대 브라이틀링.

브라이틀링은 창공을 가르고 심해를 탐험했다. 브라이틀링의 역사는 하늘과 바다에서 이루어졌다. 이제 지상이다. 브라이틀링은 지상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로 했다.

지상 카테고리를 책임질 시계는 프리미에르 컬렉션이다. 사실 프리미에르는 1940년 브라이틀링이 발표한 우아한 시계였다. 브라이틀링은 이 위대한 유산을 2018년으로 가져왔다.

시계는 당시의 우아함을 계승한다. 현재 시점에서는 충분히 복고적으로 아름답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의 가치를 깨우친다. 무엇보다도 이제껏 브라이틀링의 역동성과 대담성을 감당하기 힘들었던 남자들에게 무척 반가운 시계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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