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명장면 3편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낸 드레스 여신은 과연 누구?

                  김희애

김희애는 부국제 개막식에서 시종일관 카리스마 넘치는 태도로 레드카펫을 지배하면서 그녀만의 허스토리를 만들었다.

                  한지민

한지민은 올해 부국제 개막식의 여신이었다. 어깨선을 따라 발목 아래까지 흘러내린 순백의 롱드레스를 입은채 제네시스에서 내려 레드카펫 위로 강림했다.

                  수애

‘드레수애’라는 애칭이 괜히 생긴게 아니었다. 수애는 우아한 태도로 시스루 드레스를 은은하게 소화했다. 결코 과하지 않은 이어링이 수애의 차분한 스타일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김규리

화이트 제네시스 덕분에 김규리의 화이트 드레스가 더욱 빛을 발한다. 결국 여배우의 드레스는 어깨에 달렸다. 아름다운 어깨를 드러낼 것이냐 감출 것이냐의 선택이다.

                  카라타 에리카

한국 관객들한텐 모 휴대폰 광고 모델로 친숙한 얼굴이지만 올해 칸 영화제 무대에도 섰던 신예 일본 배우다. 레드카펫의 정석인 아리따운 드레스 차림으로 부산을 찾았다.

                  남규리

어깨에 걸친 재킷을 우아하게 벗으면서 제네시스에서 내리는 화이트 롱드레스 차림의 자태가 일품이었다.

                  이영진

리휴의 드레스에 감싸인 이영진의 세련미.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