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명장면 1편

영화계 거장들의 만남.

 

                  안성기

턱시도의 선은 육체의 선으로 완성된다. 66세의 나이에도 턱시도의 날렵한 선을 지켜내는 안성기의 단단한 육체의 선이야 말로 국민배우급이다. 제네시스에서 내려 레드카펫을 걷는 그의 한걸음 한걸음이 한국영화의 역사다.

                  윤여정

배우 윤여정은 이날 레드카펫을 찾은 모든 여배우들의 대선배이자 롤모델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제네시스에서 내려서 레드카펫을 가로질렀다.

                  이준익

이준익 감독한텐 영화에서도 패션에서도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스크린에서처럼 레드카펫에서도 이준익은 자기만의 스타일을 지켰다.

                  이보희

이보희는 검은 드레스를 선택했다. 올해 부국제 개막식은 블랙과 화이트의 맞대결이었다.

                  손현주

연기파 배우 손현주는 성실파 턱시도 스타일을 보여줬다. 여기에 커머번드를 덧붙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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