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의 ‘와플헤드’ 공개

신을 수 있는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반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슈즈를 새것 상태로 보관하지 않는다. 오히려 밑창이 닳을 때까지 신거나 거기에 색을 칠하고, 빈티지 슈즈를 찾기 위해 벼룩시장을 뒤진다고. 이를 바탕으로 반스에서는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의 두 번째 챕터, ‘와플헤드’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스 슈즈를 이용해 자신을 표현하는 전세계 컬렉터와 커스터 마이저 그리고 창의적인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커스텀 아티스트 현예슬과 한국 스트리트 컬처 1세대이자 반스 컬렉터 김종선을 시작으로 빌 크루즈, 샤를린 홀리 베어, 헨리 데이비스, 판다 메이 그리고 페넬로피 가진까지 7인의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컬렉팅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액션 스포츠, 아트, 뮤직 그리고 스트리트 컬처를 통해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위한 영감을 나누는 브랜드 캠페인 ‘와플헤드’를 통해 개인의 스타일, 패션감각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그림을 만날 수 있다. 또 과거의 흔적, 서브컬처와의 연결고리 그리고 창조적인 표현 또한 엿볼 수 있다.

이러한 문화를 더욱 많은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Meet the Waffleheads’ 소셜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한다. 자신만의 반스 컬렉션 또는 직접 커스텀한 반스 신발의 사진 또는 영상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VansWafflehead 와 반스 코리아 공식 계정 @vans_korea 를 태그해 포스팅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2백만원 상당의 반스 상품권과 함께 9월에 열릴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에서 개인 컬렉션 전시 혹은 커스텀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5월 8일부터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6월 7일 최종 우승자가 발표된다.

  • Kakao Talk
  • Kakao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