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과 스타 박서준, 두 별의 만남

‘괜찮은 요즘 남자’ 박서준과 몽블랑의 새로운 스타 레거시 컬렉션이 만들어낸 빛나는 순간들.

42mm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워치, 어반 스피릿 오브 레이싱 브레이슬릿 모두 몽블랑. 데님 재킷, 바지 모두 아크네 스튜이오 by10 꼬르소 꼬모. 폴로셔츠 드레익스. 타이 폴로 랄프 로렌.

스타는 삶의 지표이자 이상향이다.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몽블랑만의 고유한 워치 메이킹 기술이 만들어낸 ‘스타 레거시 컬렉션’ 과 몽블랑이 정의하는 이 시대의 ‘스타’ 박서준이 만났다. 두 별은 몽블랑이라는 삶 속에서 밀레니얼을 위한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Style

42mm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워치 몽블랑. 스웨터,티셔츠 모두 우영미

박서준은 정형화되지 않은 멋을 갖춘 남자다. 포멀하면서도 패셔너블하며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을 연출하는 법을 알고 있다. 이 모습은 실용성과 멋을 두루 갖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와 꽤 닮았다.

요일, 일, 월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풀 캘린더는 손목 위의 달력 역할을 톡톡히 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몽블랑을 대표하는 스타 기요셰 패턴과 아라비아 숫자, 나뭇잎 모양의 블루 핸즈, 특별한 레일웨이 미닛 등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모든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게다가 42mm 사이즈의 고급스러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블루 계열 핸즈의 조합은 다가올 여름 어느 셔츠에 매치해도 완벽할 만큼 쿨하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Montblanc Star Legacy Full Calendar)

42mm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워치 몽블랑. 티셔츠 마르니 by 분더샵. 바지 맨온더분.

몽블랑의 스타로서 밀레니얼의 삶의 방향에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박서준.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패션에 민감한 밀레니얼을 위한 맞춤형 타임피스 그 자체이다.

아이코닉한 문페이즈를 통해 현재 주기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초승달, 보름달, 반달, 상현달, 하현달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궁극의 착용감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선택한 블루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브레이슬릿에서는 몽블랑의 섬세함을 엿볼 수 있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Montblanc Star Legacy Moonphase)

Treat better

42mm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워치, 어린 왕자 모티프의 마이스터스튁 르 쁘띠 프린스 솔리테어 르그랑 만년필 모두 몽블랑. 니트 베스트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니트 톱 코스

Manner maketh man.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킹스맨의 명대사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렇다면 매너를 위해 우리가 선택해야할 타임피스는? 바로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데이트 매너, 비즈니스 매너, 테이블 매너 등 때와 장소에 맞는 우아함을 선사한다.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모든 디테일을 집약시킨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은 깔끔함을 베이스에 두고 레일웨이 미닛 트랙과 세컨드 핸드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데이트 오토매틱 (Montblanc Star Legacy Date Automatic)

Attitude

44.8mm 스타 레거시 뤼섹 크로노그래프 워치 몽블랑. 턱시도 슈트 마크론슨. 셔츠, 양말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구두 디스퀘어드2. 보타이, 포켓스퀘어 모두 톰 포드.

박서준의 연기 커리어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기 적합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몽블랑의 대표 타임피스인 뤼섹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의 큰 인기에 헌사하기 위해 출시한 타임피스이다. 기존의 회전 디스크와 유니크한 오프 센터 다이얼의 형태는 그대로 유지하고 발명가 니콜라스 뤼섹의 이름을 새겨 케이스와 다이얼을 업그레이드했다.

실버 화이트 컬러로 리뉴얼된 다이얼은 도회적인 느낌을 선사하며 미네르바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라운드 케이스는 매끈한 조약돌처럼 유연하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니콜라스 뤼섹 크로노그래프 (Montblanc Star Legacy Nicolas Rieussec Chronograph)

Relax

42mm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워치, 오를로제리 브레이슬릿 모두 몽블랑. 슈트 캘빈클라인 205W39NYC by10꼬르소 꼬모. 니트 톱 디파트먼트 5by 비이커. 운동화 반스. 볼캡 MLB

여행과 레저를 통한 라이프 밸런스를 중시하는 밀레니얼들에게 제격인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체크패턴의 수트에 볼캡과 스니커즈를 매치한 박서준의 스타일링은 캐주얼한 디자인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타임피스와 어우러져 더욱 재치넘친다.

새롭게 선보여진 블루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은 색과 색 사이의 윤곽을 미묘하게 변형시키는 스푸마토 기법을 활용해 묘한 매력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우아함의 정점을 보여주는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은 순수한 화이트 컬러의 다이얼에 새롭게 디자인한 블랙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 다이얼, 담백한 크로노그래프, 날렵하고 가시성이 돋보이는 잎사귀 형태의 블루 핸즈, 다이얼과 카운터를 감싸는 눈에 띄는 레일웨이 미닛 트랙 등이 자리하고 있다. 몽블랑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Montblanc Star Legacy Chronograph Aut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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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디지털 에디터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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