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 오웬스와 버켄스탁의 두번째 만남

패셔너블한 슬리퍼의 계절이다.

릭 오웬스와 버켄스탁이 지난 18 FW 협업 이후 19 SS 시즌에 다시 만나 두번째 협업 제품을 공개했다. 스웨이드와 송치, 펠트 소재를 사용한 지난 시즌에 비해 이번 시즌에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다채로운 색상 조합과 로고 스트랩이 눈에 띈다.

버켄스탁의 아리조나와 로테르담 샌들, 로터하이커 부츠 디자인에 릭오웬스의 감성을 담아 패셔너블한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다시 돌아온 릭 오웬스 X 버켄스탁 제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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