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특별한 서비스란?

루이비통이 당신만을 위한 루이비통을 준비했다.

블루종, 니트, 데님 바지 모두 가격 미정 루이비통.

루이비통은 1854년부터 스페셜 오더 서비스를 시작했다. 트렁크에 고객의 이니셜을 새겨주며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만드는 노하우는 루이비통만의 자산이다.

그 노하우에 스타일과 혁신을 더한 개인 맞춤 서비스 ‘나우 유얼즈’를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전 세계를 통틀어 오직 열두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데, 이 중 한국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루이비통 남성 매장에서만 가능하다. 이니셜과 숫자뿐 아니라 다양한 도시나 루이ㅣ취미에 관련된 약 65가지 패치까지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의, 당신에 의한, 당신만을 위한 루이비통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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