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수영복

반바지로 입어도 근사하다.

수영복의 쓰임새가 넓어졌다. 더 이상 한정된 장소에서만 수영복을 입지 않는다. 정확히 말해 보더쇼츠 얘기다. 수영장, 바다, 리조트 외에 보더 쇼츠를 입고 주말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반바지와 똑같은 생김새에, 통풍은 물론 땀이 잘 마르는 장점에 너도 나도 찾고 있다.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 스펙트럼도 인기의 비결. 물론 회사에 입고 갈 순 없다. 주말 나들이, 집 앞 산책, 가벼운 커피 데이트, 영화 관람 등 가벼운 생활을 할 때 도전해보자.

18만원대, 에빈

9만9천원, 파타고니아

29만3천원, 빌브레퀸

25만원대, 오를레 브라운 by 매치스패션닷컴

13만8천원, 클럽 모나코

12만3천원, 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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