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새로운 전설의 시작

까르띠에의 유서 깊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혁신과 진화를 거듭해 2018년형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나는 손목시계.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가 새롭게 탄생했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4월 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BoldandFearless’를 테마로 론칭 행사가 열렸는데, 인터내셔널 산토스맨으로 발표된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이드리스 엘바, 소피아 코폴라, 끌로에 셰비니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대한민국의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배우인 유아인이 등장해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그는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 신진 아티스트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그룹인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수장으로서 그만의 진취적인 스타일과 도전 정신을 가진 배우다. 이처럼 산토스맨으로 선정된 유아인과 산토스 드 까르띠에는 언제나 한계에 도전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이 꼭 닮아있다. 탄생 이래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유아인과의 이번 만남을 통해 백 여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 전설적인 모험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Launching Party

인터내셔널 산토스맨의 선정된 제이크 질렌할

그녀들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파티에 참석한 소피아 부텔라릴리 콜린스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의 론칭을 기념해 ‘#BoldandFearless’라는 테마 아래 펼쳐진 이 날 행사는 클럽을 방불케 하는 핫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까르띠에를 상징하는 붉은 조명 속 화려하게 꾸며진 Pier48에서 비주얼 퍼포먼스 듀오 노노탁(Nonotak), 전설적인 얼터너티브 록밴드 피닉스(Phoenix), DJ 제이미XX (JamieXX)의 신나는 공연으로 파티의 열기가 무르익었다. 열기 가득했던 현장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Santos de Cartier

산토스 드 까르띠에는 1904년, 까르띠에 창립자의 3대 손인 루이 까르띠에가 친구이자 비행사인 알베르토 산토스-뒤몽을 위해 디자인한 세계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다. 정사각에 가까운 케이스의 양 끝에 스트랩과 연결 부위인 러그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비행 중에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매우 생소한 소재였던 레더 스트랩은 회중시계를 보기 위해 발생하던 행동의 제약으로부터 사람들에게 해방감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한 오리지널 모델의 철학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혁신과 진화를 거듭한 새로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가 새롭게 출시됐다. 새로워진 베젤 디자인은 스트랩과 케이스를 잇는 라인 간의 시너지를 조성하며, 날렵해진 라인들은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 현시대에도 우리들의 손목 위에서 뚜렷하게 존재감을 드러낼 새로운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는 전국의 까르띠에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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