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협업

소문만 무성했던 넷플릭스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와 협업한 나이키의 스트레인저 팅스 컬렉션이 드디어 발매된다.

올해 7월,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 시즌3> 방영을 앞두고 기묘한 이야기와 협업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H&M, 코카콜라, 버거킹에 이어 소문만 무성했던 나이키의 협업 소식이 전해졌다.

나이키가 넷플릭스의 <기묘한 이야기>와 198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스트레인저 팅스 컬렉션을 선보인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1985년, 인디애나 주의 가상 마을 호킨스를 배경으로 한 <기묘한 이야기>를 넷플릭스 밖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인 코르테즈, 블레이저, 테일윈드와 어패럴 제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드라마에 등장한 호킨스 고등학교의 상징 컬러인 그린, 오렌지 컬러의 ‘호킨스 하이팩’은 오는 6월 27일 출시하며,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로 이루어진 1985년의 당시 독립기념일을 기리는 ‘OG Park’ 패키지는 7월 1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나이키 스트레인저 팅스 컬렉션은 6월 20일부터 홍대에서 열리는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팝업 행사장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와 나이키 SNKRS 홍대, 웍스아웃 라이즈, 카시나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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