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물생심, 패션 아이템 10!

보고 있으면 마음이 동하는 견물생심 패션 아이템 10가지.

DIOR MEN

카우스가 재해석한 꿀벌 캐릭터와 매튜 윌리엄스의 버클이 더해진 초현대적 새들백. 가격 미정 디올 맨.


VALENTINO GARAVANI

패브릭과 가죽, 네오프렌을 구조적으로 조합한 바운스 로우톱 스니커즈. 소재와 색, 프린트의 흥미로운 충돌. 133만원 발렌티노 가라바니.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사각 형태의 앞코와 두툼한 버클 장식이 특징인 마일스 부츠. 뱀피 가죽으로 호화롭게 만들었다.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BERLUTI

크리스 반 아셰가 만든 첫 벨루티. 부드러운 가죽 오피서 해트에 새로운 로고를 새겼다. 가격 미정 벨루티.


PRADA

청명한 파란색 사피아노 가죽에 귀여운 고래 일러스트를 그려 넣었다. 벽돌 모양의 미니 숄더백. 가격 미정 프라다.


GUCCI

미키마우스 형상의 명랑한 가방. 손으로 직접 그려 넣은 장난스러운 그림과 레터링이 유쾌하다. 630만원 구찌


VERSACE

1990년대 빈티지 베르사체 로고를 대담하게 장식했다. 행운을 부르는 빨간색 반지갑. 52만원 베르사체.


FENDI

펜디의 남성용 몽트레저 백. 로고를 반복적으로 넣은 자카르 소재 버킷백에 두 개의 핸들을 달았다. 299만원 펜디.


BOTTEGA VENETA

이 운동화만 봐도 알 수 있다. 보테가 베네타는 젊고 모던하게 변화하고 있다. 가격 미정 보테가 베네타.


TOM FORD

레오파드 프린트의 송치 가죽 벨트 백. 포효하는 맹수처럼 동물적이다. 295만원 톰 포드.

  • Kakao Talk
  • Kakao Story

Credit

에디터
어시스턴트박유신
사진정우영
출처
44490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