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야기

축구 실력은 기본, 얼굴까지 잘생긴 ‘다 가진 남자’ 호날두. 그에 대한 특별하거나 소소한 네 가지이야기.

근육은 있지만, 문신은 없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몸만들기에 열중하는 호날두. 대부분의 스포츠 스타들이 운동으로 다진 명품 몸 위에 개인적인 의미를 담은 문신을 한다. 반면 ‘헌혈 왕’ 호날두는 타투를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문신하면 1년 정도 헌혈을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미혼이지만 다둥이 아빠

호날두는 미혼이지만 현재 세 아이의 아빠. 지금까지 대리모를 통해 아이들을 출산했기 때문이다. 곧 여자친구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와 호날두 사이에서도 아이가 탄생할 예정으로 다둥이 아빠 자리를 예약했다.

 

모두가 인정하는 ‘인성 왕’

약 250억이 넘는 연봉을 받는다고 알려진 호날두. 그 외 광고 수익 등을 더하면 어마어마한 돈을 버는 ‘우주 대스타’지만 베풀 줄도 아는 남자다. 고향인 포르투갈 피해 복구를 위해, 소말리아 아이들을 위해, 소아암 환자를 위해,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을 위해 등 다양한 이유로 전 세계 평화와 행복을 위해 기부하며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남자.

 

빅뱅 승리와의 특별한(?) 관계

호날두가 한국에 온다면 누구와 함께 움직이게 될까? 답은 바로 빅뱅의 승리. 그에겐 호날두의 한국 활동에 관련된 모든 마케팅과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라이선스가 있다고. 하지만 호날두가 한국에 오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는 게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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