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박신혜, 찬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청자 반응은?

화제의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대한 관전평을 모아봤다.

하반기 최고의 드라마 화제작 중 하나로 꼽힌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 지난 주말 사이 시작됐다.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은 현빈이 3년 만에 TV드라마로 복귀한 작품이자 박신혜 역시 2년 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엑소의 찬열이 작품의 비밀을 푸는 중요한 열쇠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에 대한 주목도만큼이나 각본에 대한 관심도 적지 않았는데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의 극본을 쓴 송재정 작가가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드라마 <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 만화와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설정의 드라마 < W (더블유) >의 각본가였기 때문.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역시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설정을 통해 기존의 드라마가 보여주지 못했던 극적인 몰입감을 보여준다는 호평이 적지 않았다. 반면 게임 설정의 몰입도에 비해 현실의 드라마를 몰입하기 어렵다는 혹평도 적지 않았다. 동시에 2회까지 진행된 스토리 라인 안에서 이야기의 전개가 지나치게 난해하다는 평도 적지 않다.

하지만 엑소 찬열이 연기한 세주의 행방을 비롯해 2회 말미에 갑작스럽게 스토리가 1년 뒤로 점프한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품은 시청자가 적지 않아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에 대한 흥미가 차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기대감만큼이나 큰 화제성을 몰고 온 드라마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에 대한 트위터 관전평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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