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릴리뷰] 공유가 누웠던 그 침대

침대가 스스로 윗몸 일으키기를 한다? 접었다 폈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그 침대, 얼마나 쓸모 있을까.

제품명

일룸 아르지안 모션베드

 

제품 사용 설명

매트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침대. 블루투스로 연결한 리모컨 버튼만 누르면 매트의 구조와높이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머리판 올림’ ‘다리판 올림’ ‘무중력 자세’ 등의 모드가 있고, 각각 원하는 각도에 맞춰서 고정할 수 있다. 특히 ‘무중력 자세’ 모드는 등판을 살짝 올리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위치하게 해 숙면을 돕기도 한다.

 

사용 팁

침대에서 독서를 하거나 영화를 볼 때, 휴대폰을 할 때 등 수면 이외의 다른 일을 할 때 보다 편안한 자세를 유도하는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작업을 돕기 위해 침대 헤드보드에는 USB포트와 수납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개인마다 적절한 상체 혹은 하체 높이를 저장해 둘 수 있어 원하는 매트의 높이와 모양을 단 한번의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다.

 

사용 시 주의사항

매트리스의 높이와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장점 이면에 단점도 분명 존재한다. 매트리스를 주기적으로 움직이게 되면 접혔다 펴지는 부분에 매트리스의 손상 혹은 꺼짐 현상이 우려된다. 또, 침대를 온전한 휴식 공간으로 생각하는 이들에겐 해당 기능이 크게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 개인의 침대 사용 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더욱 효과적이고 적절한 침대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총평

침대에서 별 거 별 거 다 하는 사람에게는 최적의 기능성 침대가 될 수 있을 듯.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매트리스 본연의 기능인 안락함에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가격

248만원 (일룸 아르지안 모션베드 1200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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