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평화

반세기가 넘도록 등을 맞대고 있던 남과 북이 비로소 몸을 돌려 서로에게 손을 내밀자 한반도의 시계가 가파르게 돌아갔다. 남북의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손을 맞잡은 순간, 한반도의 체온도 뜨거워졌다. 국경을 넘고 마음을 여니 전쟁의 끝이 보인다. 남과 북의 시계는 지금 평화를 가리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금 새로운 미래를 믿고 있다. 

Artist 이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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