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D(Grooming of the day)_비누 편

세안 할 때나 샤워 할 때, 머리를 감을 때에도 비누 하나면 충분하다.

1. 라이프 오벌 솝, 2만2천원대 프레쉬

시어버터의 풍부한 보습 효과와 산뜻한 시트러스 향, 은은한 플로럴 향이 어우러진 비누. 단단한 제형으로 쉽게 무르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2. 데빌스 나이트캡, 1만7천원 러쉬

코코넛 오일, 참나무 이끼 추출물, 비터 오렌지 꽃 오일 성분이 샤워 후에도 피부가 메마르지 않게 돕는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브랜드답게 민감한 피부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3. 사포네 타바코 토스카노, 3만5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타바코 플라워에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더해져 강인하면서도 따뜻한 오리엔탈 향이 느껴지는 비누. 조금만 문질러도 풍성한 거품이 생성된다. 향기와 달리 저자극 성분으로 쉽게 붉어지는 피부를 가진 이들이 사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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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영상 이재찬, 편집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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