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후에도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제는 수시로 발라줘야 한다. 귀찮다면 바르기 쉬운 스틱 타입으로.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

휴대가 간편하고 덧발라도 뭉치거나 밀리지 않는 보송보송한 텍스처가 많아 아웃도어 스포츠 활동 시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외출 후 서너 시간 지난 후부터 수시로 바를 것.

15 내추럴 퍼펙션 프레쉬 선스틱 SPF 50/PA++++ 14g/3만원 AHC.
세범 컨트롤 파우더 함유로 땀이나 유분이 있는 상태에서도 산뜻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클리어스틱 UV 프로텍터 SPF 50+/PA++++ 15g/2만9000원 시세이도.
골퍼들에게 인기 많은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에 적당한 윤기를 부여한다.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 30/PA++ 6g/3만8000원 프레쉬.
늦가을이나 겨울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제품으로 외출 후 수시로 덧바르기도 좋다.

익스트림 유브이 프로텍션 스틱 아웃도어 SPF 50+/PA++++ 19g/1만8000원 이니스프리.
투명하게 발리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물에 젖어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유브이 디펜스 미 블루 레이 선스틱 SPF 50+/PA++++ 15.5g/2만2000원 메이크프렘.
코팅력이 좋아 여러 번 덧발라도 들뜨지 않고, 땀을 흘려도 유지력이 좋은 편이다.

맨올로지 울투라 레스큐 온 더 고 선스틱 SPF 50+/PA++++ 17g/3만8000원 빌리프.
매트한 질감으로, 케이스에 거울이 달려 있어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

겨울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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