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의 향취

끊임없이 미래의 가능성에 도전하는 남성은 찬양받아 마땅하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과감하게 떠나는 이번 시즌 코치 캠페인 속 마이클 B. 조던처럼 말이다.

코치의 아메리칸 로드 트립
매력적인 남성상을 꼽자면 꽤 다양하다. 단단한 몸, 중저음의 목소리. 그보다 더 섹시한 포인트는 자신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일 때다. 패션 브랜드 코치에서 이러한 남성을 꼭 닮은 ‘아메리칸 로드 트립’ 캠페인을 공개했다. 아메리칸 드림을 갈망하는 도전자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반항적이고 거침없는 모습을 표현했다.

아메리칸 드리머, 마이클 B. 조던
이 모든 것과 어울리는 인물이 한 명 있으니, 바로 마이클 B. 조던이다. 배우, 프로듀서로 영역을 한 발짝씩 넓히며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는 이번 아메리칸 드리머라는 테마와 정확히 일치한다. 캠페인 필름 속 조던은 빈티지 카에 앉아 차를 몰고 어디론가 떠나는 모습을 상상하며 옅은 미소를 짓는다.

(왼쪽부터) 코치 플래티넘 오 드 퍼퓸, 코치 포 맨 오드 트왈렛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코치 남성 향수 라인
그의 곁에는 ‘코치 포 맨’과 ‘코치 플래티넘’이 놓여 있다. 이 제품들은 코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담고 있다. 1954년 코치 백에 처음 등장했던 턴록 마개에서 영감을 받아 스프레이캡을 제작했고, 블랙 가죽 소재의 상품 태그로 클래식한 디테일을 완성했다. 향에서도 완벽하게 아메리칸 드리머를 느낄 수 있다.
‘코치 포 맨’은 아로마틱 우디 계열로 강렬한 향의 카다멈, 안락한 향의 베티버를 기반으로 동양배의 향이 더해져 도전적이고 강인한 남성의 모습이 떠오른다. ‘코치 플래티넘’은 우디 오리엔탈 프레쉬 계열로 독특한 바닐라 레더의 향에 감미로운 클라리 세이지, 상큼한 파인애플 노트가 이어져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모습이 연상된다. 코치 맨의 이번 컬렉션과 함께라면 도전의 두려움은 벗고 미래를 꿈꾸며 나아가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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