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컷 스타일의 스타 7

버즈컷은 관리가 별로 필요 없는 헤어 스타일 일뿐 아니라, 멋져 보이기까지 한다. 여기 버즈컷을 한 스타들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이완 맥그리거

헤어 트리머(일명 바리깡)의 세팅을 1로 맞춰 모발을 자르는 가장 일반적인 버즈컷이다. 옆머리를 아주 짧게 밀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다만 두상이 예쁘고 흉터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시도해보기를 권한다.

제이든 스미스

탈색이나 염색을 한 버즈컷은 모험심이 강하거나 그와 맞는 스타일을 갖춘 사람만이 소화해낼 수 있는 헤어컷이다. 제이든처럼 이빨에 그릴을 4개나 하고 다닐만한 배짱이 있다면 시도해보길.

제이슨 스타뎀

이미 윗 머리가 좀 빠진 사람이라면, 그냥 트렌드에 편승해 머리를 다 밀어버리는 건 어떨까. 제이스 스타템 1/4만큼이라도 센 형님 룩을 갖고 있다면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존 레전드

옆머리를 짧게 자른 버즈컷으로 곱슬머리인 남자에게 추천하는 스타일이다. 직모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않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옆머리를 극도로 짧게 자른다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막 군대에 자진입대신청을 했다고 오해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저스틴처럼 군대 느낌이 나지 않도록 제대로 된 스웩(?)만 장착한다면 꽤 깔끔하고 쿨한 스타일이 될 수 있다.

닉 조나스

머리 사이로 피부가 보이는 것이 싫다면 좀 긴 형태의 버즈컷은 어떨까. 이때 주의할 점은 머리를 자를 때가 한참 지난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옆과 아래쪽 머리를 잘 정리해야 한다는 것.

퍼렐 윌리엄스

이 스타일은 간단히 말해 트리머의 세팅을 1로 맞춰 깎는 버즈컷이지만 헤어 라인을 좀 더 선명하게 잡아준 형태라 볼 수 있다. 평소 패션 스타일이 스트리트룩에 가깝다면 잘 어울릴만한 헤어다.

 

본 기사는 에스콰이어 US 웹사이트 ‘ 10 Celebrity Buzzcuts That Will Inspire You to Chop Off Your Hair ’ 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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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Scott 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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